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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도시 이야기: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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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일자 2018-03-08~2018-03-29
전시시간 10:00~18:00 (매주 월요일 휴관)
전 시 장 윤슬미술관 전시실
주 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
주 관 7 1/2 프로젝트, 김해문화의전당, 오선영큐레이터
티켓가격 무료
관람대상 모든시민
전시문의 055-320-1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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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소개

두 도시 이야기: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
1945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근현대사에 숨겨진 역사적 파편들
3월 8일부터 29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… 김해이주민 참여 통해 지역과 소통시도
 
"김해문화의전당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(이하 예술위)의 우수전시 순회 사업으로 오선영 큐레 이터가 기획한 <두 도시 이야기: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>展를 오는 3월 8일부터 29일까지 윤슬미술관에서 개최한다. 이번 전시는 2017년 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전시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서울 혜화동 아르코미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.
 
<두 도시 이야기: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>展은 오선영 큐레이터가 ‘예술이란 무엇인가?’라는 원론적 질문에서 시작된 ‘7 1/2 프로젝트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. 전시는 인도네시아와 한국, 두 나라가 우연히 공유하는 평행적 근현대사의 경험과 인식에 초점을 맞췄다. 1945년 이후 두 나라의 역사 속에 잊혔거나 주목받지 못한 사실과 이야기를 영상, 설치, 아카이빙 자료, 워크숍 등 다양한 매체와 형식을 통해 예술적인 접근을 시도했다.
 
이번 전시는 지난 7 1/2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‘감각’, ‘기억’이라는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한국와 인도네시아를 연결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. 또한 국적과 세대, 장르를뛰어넘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한 것이 이번 전시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. 참여작가들의 작업은 아르코 미술관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더 발전되고 변화되어 새롭게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선보이게 된다. 참여작가리스트에도 변동이 있다. 이는 김해의 지역과 장소성과 연결된다. 김해문화의전당 전시 참여작가는 마르코 쿠수마위자야 & 루작을 비롯해 믹스라이스, 최선아, 슬기와 민, 김훤주, 이르완 아흐멧 & 티타 살리나, 티모데우스 앙가완 쿠스노,자티왕이 아트 팩토리 & 빌리지 비디오 페스티벌, 포럼렌텡 Forum Lenteng 등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도시연구단체,건축가, 저널리스트, 미술작가들이다. 이번 전시는‘감각’, ‘기억’이라는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국적과 세대,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한 것이 특징. 마르코 쿠수마위자야 & 루작을 비롯해 믹스라이스, 최선아, 슬기와 민, 김훤주, 이르완 아흐멧 & 티타 살리나, 티모데우스 앙가완 쿠스노, 자티왕이 아트 팩토리 & 빌리지 비디오 페스티벌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도시연구단체, 건축가, 저널리스트, 미술작가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작품을 표현해냈다.
 
특히 이번 김해 전시에는 김해이주민의집과 협력해 새로운 영상작업 및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. 지난 1월까지 지역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상작품을 공모․선정 하였으며 전시 개막전인 3월 2일 오후2시 믹스라이스 ‘믹스플룻’(김해문화의전당), 3월 3일 오후 6시 이르완 아흐멧&티타 살리나 ‘메시지 이동’(김해이주민의집)이라는 제목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지역과의 소통을 시도한다.
 
□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전시지원사업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전시 지원 사업 공모로 총 11팀이 선정되었으며, 이 중 우수전시를 대상으로 지역 공립미술관으로 투어 전시를 주최한다. 우수 전시콘텐츠의 지역 재생산 활성화 및 지역 미술관의 대국민 볼거리, 즐길거리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다. 시각예술창작산실 전시지원 사업은 시각예술분야의 우수 전시 기획을 지원함으로써 시각예술 창작에서 확산까지 전 단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술계에 새로운 문맥을 제시하며, 사회적 관심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.
 
□ 오선영(독립큐레이터)
동시대 현대미술이 사회에 기능하는 방식과 관계 맺음에 주목하며 미술이 지역과 사회에 어떻게 자리매김하고, 확장하는지 탐구해왔다. 2014년 4월부터 현재 '7 1/2 프로젝트'를 기획하고 진행해 온 그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<암호적 상상>(종로3가 장사동 일대, 2016) <기능적인 불협화음>(문래동 3가 54번지 철공소 일대, 2015), <옷 다음 몸>(라운드어바웃, 2014), <운율에 맞춰 춤을 추다>(금호미술관, 2011), <땅, 진흙이 말하다>(국립극단, 2010) 등이 있다.
 
□ 전시개요
ㅇ 전 시 명 : 두 도시 이야기: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
ㅇ 오 픈 : 2018년 3월 8일(목) 오후 5시
ㅇ 전시기간 : 2018년 3월 8일(목) - 2018년 3월 29일(목)
ㅇ 참여작가 : 마르코 쿠수마위자야 & 루작, 믹스라이스, 최선아, 슬기와민, 김훤주, 이르완 아흐멧 & 티타 살리나, 티모데우스 앙가완 쿠스노, 자티왕이 아트 팩토리 & 빌리지 비디오 페스티벌
ㅇ 관람시간 : 오전 10시-오후 6시(매주 월요일 휴관)
ㅇ 전시장소 : 김해문화의전당 제1, 2, 3 전시실, M로비
ㅇ 작 품 : 설치, 영상 외
ㅇ 기 획 : 오선영 큐레이터
ㅇ 주 최 : 한국문화예술위원회
ㅇ 주 관 : 7 1/2 프로젝트, 김해문화의전당
 
 
□ 워크숍
ㅇ 믹스라이스 <믹스플룻> : 3월 2일 오후2시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제3강의실
ㅇ 이르완 아흐멧 & 티타 살리나 <메시지 이동> : 3월 3일 오후5시 김해이주민의집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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